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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앱 하나면 충분…스마트 주거 비서 '마이 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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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앱 하나면 충분…스마트 주거 비서 '마이 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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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가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26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5년 연속 ‘공동주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힐스테이트는 고객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세련된 생활’, ‘다양한 생활’, ‘편안한 생활’이라는 3대 핵심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업계의 경계를 넘나드는 혁신을 이어왔다.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용 통합주거 플랫폼 ‘마이 힐스’가 대표적인 사례다. ‘마이 힐스’는 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입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모바일 앱 하나로 고객 여정 전반의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입주 전 계약 정보 확인, 사전 방문 및 입주 예약은 물론, 입주 후 A/S 신청, Hi-oT(가전제어), 커뮤니티 예약, 관리비 조회 등 단지 내 모든 생활이 앱을 통해 가능하다. 특히, 전자투표, H나눔터(중고거래), 단지모임 등 입주민 간의 자발적인 소통과 공동체 문화 활성화 기능도 함께 갖췄다.

    책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프로젝트 ‘힐스 리더 캠페인’도 호평을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단지 내 작은 도서관을 기반으로 입주민을 위한 북 큐레이션을 제공하고, 입주민이 직접 참여한 오디오북 제작 과정을 영상 콘텐츠로 담아낸 프로젝트다.


    이번 캠페인은 문해력 저하와 독서량 감소 등 사회적 문제에 주목해 기획됐다. 일상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독서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을 활용해 입주민에게 독서 친화 환경을 제공하고 책을 매개로 한 정서적 소통 확대를 목표로 했다.

    맹진규 기자 mae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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