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부동산, 금융, 법률, 세무, 기업금융(IB) 등을 아우르는 통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선보일 방침이다. 하나은행은 초우량고객(VVIP) 특화 점포인 ‘클럽원’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상속·증여는 물론 문화·예술·건강 등 비금융 콘텐츠를 제공한다. 하나증권 애널리스트의 투자 전략 강연, 하나카드와 연계한 프리미엄 멤버십 카드 발급 같은 그룹 계열사 간 협업도 병행한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