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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금융진흥원, '2026 BFC 음악회' 연중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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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금융진흥원, '2026 BFC 음악회' 연중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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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국제금융진흥원(원장 이명호)이 부산 시민과 BIFC 임직원을 위한 ‘2026 BFC 음악회’를 연중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열린 문화 예술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시민들이 정기적으로 문화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올해는 운영 기간을 연말까지 확대했다. 정기 공연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12시 15분부터 30분간 BIFC 1층 로비에서 무료로 열리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부산시립예술단이 참여해 현악 4중주와 금관·목관 5중주 등 클래식 실내악을 비롯해 국악,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올해는 부산의 국제적 위상을 알리는 특별한 무대도 마련된다. 세계국제금융센터연합(WAIFC) 연차총회와 국제금융센터지수(GFCI) 런칭 심포지엄 등 주요 국제 행사 기간에 맞춰 특별 공연도 편성된다.


    진흥원은 현장에 비치된 QR 코드를 통해 관람객 대상 모바일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수렴된 의견을 향후 프로그램 구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설문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제공된다.

    이명호 부산국제금융진흥원장은 “BFC 음악회가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작은 선물이 되고, BIFC가 부산을 대표하는 예술과 금융의 복합 랜드마크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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