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기업 에이피알은 브랜드 모델 장원영과 함께 한 뷰티 기기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의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영상은 국내 지상파, 종합편성 채널을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국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공개될 예정이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7월 장원영을 뷰티 기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공식 모델로 발탁한 이후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광고는 ‘Luminous Young(빛나고 생기 있는)’을 콘셉트로, 제품의 스킨케어 기능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상 속 장원영은 탄력·광채 기능과 듀얼 모드 등 주요 기능을 직접 소개한다. 회사는 이날 장원영과 함께한 지면 화보도 공개했다.
에이피알은 신규 광고를 시작으로 신제품 홍보에 속도를 낸다. 지난 23일 메디큐브 에이지알 공식몰에 ‘부스터 프로 X2’를 공식 출시했으며, 메디큐브 성수, 도산, 홍대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해당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장원영은 그간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독보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꼭 맞는 시너지 효과를 내왔다”라며 “앞으로도 장원영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고객을 사로잡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