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인천신용보증재단에 따르면,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는 인천신용보증재단 본점이 입주하는 복합시설이다. 지상 8층 지하2층 규모(연면적 1만 4932㎡)로 조성됐다. 총사업비는 약 680억원이 투입됐다.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에는 재단 본점을 중심으로 서인천지점,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지역 소상공인 관련 단체, 공공기관 등이 입주해 보증·교육·컨설팅이 통합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부현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