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라비체가 ‘2026 올해의 웨딩 브랜드파워 1위’ 웨딩 주얼리 부문을 수상했다.
트라비체는 주식회사 위드와이컴퍼니의 예물 브랜드로, 예물 주얼리 시장에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마일리지 적립 제도를 운영, 결혼 후 기념일 또는 혼주 제품 구매 등 추가 구매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함에 따라 고객과의 지속적인 관계 형성·유지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사옥을 건립해 보다 쾌적한 상담 환경과 체계적인 고객 응대 시스템을 구축하며 고객 경험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예비부부들이 결혼반지를 선택하는 과정 자체가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공간과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강화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아울러 트라비체는 차별화된 디자인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특허청에서 발급하는 디자인 특허를 매년 25점 이상 등록하는 등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경쟁력 확보하는 데 있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위드와이컴퍼니 김영삼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서비스를 통해 예물 주얼리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