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크라운 쵸코하임, 피스타치오 품고 두바이 디저트로 변신

관련종목

2026-03-23 21:1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크라운 쵸코하임, 피스타치오 품고 두바이 디저트로 변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크라운제과는 쵸코하임의 웨하스부터 크림까지 두바이 디저트 스타일로 바꾼 스페셜 에디션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 인기 속에 쵸코하임을 두쫀쿠로 만들어 먹는 레시피도 화제를 모았다. 카다이프의 바삭한 식감과 가장 비슷한 과자로 쵸코하임이 주목받았기 때문이다. 이후 두바이 디저트로 만들어 달라는 고객 의견이 이어지자 크라운이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을 선보였다.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은 초콜릿 웨하스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가득 채워 두바이 디저트의 특징을 그대로 구현했다. 과육이 크고 두툼한 피스타치오 원물을 그대로 갈아 넣어 고소함이 더욱 진하다.

      패키지도 피스타치오의 연녹색을 배경으로 부르즈 할리파 아이콘을 그려 넣고 곳곳에 금박으로 포인트를 줘 이국적이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뒷면에는 SNS에서 화제가 된 하임 활용 두쫀쿠 레시피를 담아 제품을 색다른 매력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신제품은 55만개 한정 수량으로, 5월까지만 만나볼 수 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디저트 장르로 자리잡은 두바이 스타일을 하임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한 스페셜 에디션"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를 적극 활용한 하임을 계속 선보여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맛의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