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술은 복잡한 구조의 PDF 문서를 텍스트, 표, 이미지 등으로 분해해 인공지능(AI)이 학습하기 쉬운 데이터 형태로 변환해준다. 한글과컴퓨터는 지난해 7월 PDF 전문 기업 듀얼랩과 협업을 시작해 지난해 9월 초기 버전을 공개했으며 지난 12일 업그레이드된 2.0 버전을 선보였다. 2.0 버전은 외부 서버 전송 없이 구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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