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정성호 법무장관 "유가족·피해자 보호방안 살펴 신속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성호 법무장관 "유가족·피해자 보호방안 살펴 신속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21일 “관계기관과 협력해 유가족과 피해자에게 가능한 보호 방안을 살펴 신속히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법무부는 정 장관의 지시에 따라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률홈닥터,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을 통해 사상자와 유가족 등에 대한 법률 지원, 치료비와 장례비 지원 등을 할 계획이다. 또 스마일 센터를 통해 피해자 심리 치료 등도 지원할 방침이다.


    법무부는 대전지검 형사4부장을 팀장으로 하는 전담수사팀이 꾸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수사팀은 경찰·노동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사고 원인 및 책임 소재를 규명할 예정이다.

    전날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에는 불이 나 10명이 숨지고, 59명이 다쳤다. 현재 실종자 4명에 대한 수식이 진행 중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