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 아가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와 관련한 협의를 개시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교도통신은 아라그치 장관이 전화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해협을 닫지 않았고 해협은 열려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협의를 거쳐 일본 관련 선박의 통과를 허용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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