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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큰 화재…현재까지 '부상자 50명' [HK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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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큰 화재…현재까지 '부상자 50명' [HK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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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큰 불이 나 인명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중상자 35명, 경상자 15명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청은 현장에서 추가 인명 피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오늘 오후 1시 53분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습니다.

    김승룡 소방청장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투입해 구조 활동에 집중하고, 동시에 현장 대원들의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현장에는 충남·충북·세종 등 인접 지역 소방본부에서 119 구조대와 소방 펌프차 등 장비가 다수 투입됐습니다.

    또 무인 소방 로봇 2대와 대용량 포 방사 시스템도 현장으로 이동해 화재 진압과 구조 작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방청은 상황대책반을 가동하는 한편 상황관리관을 현장에 파견해 대응 상황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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