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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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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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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31.6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0.9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44.6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7.2%, 68.3%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14.0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한미글로벌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오를 준비가 되었다 - IBK투자증권, 매수
      03월 16일 IBK투자증권의 조정현 애널리스트는 한미글로벌에 대해 "2022년보다 더 단단해진 기초 체력: 동사의 주가는 구조적으로 이익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구간에서, 추가적으로 수주 가시성이 높은 시장이 개화할 경우 가장 탄력적으로 반응해왔다. 2022년이 대표적 사례다. 하이테크 매출이 본격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중동 수주 시장이 동시 개화하면서, 실적 모멘텀과 신규 수주 모멘텀이 중첩되었고 주가 리레이팅으로 이어졌다. 이번 사이클은 당시와 유사한 흐름을 넘어, 오히려 더 높은 실적과 주가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그 근거는 두 가지다. 첫째, [그림 84]에서 확인되듯 주요 고객사의 기성률이 하락하는 구간에서도 동사는 높은 매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고객군 다변화와 프로젝트 축적 효과를 바탕으로 매출 체력이 한층 높아졌음을 시사한다. 둘째, 고객사의 메모리와 파운드리 투자 재개에 따라 하이테크 부문이 다시 확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원전 발주 사이클이 추가적인 업사이드로 작용할 전망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2,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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