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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듀플로우', 2026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어워즈 파이널리스트' 및 '코스모트렌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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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듀플로우', 2026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어워즈 파이널리스트' 및 '코스모트렌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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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뷰티 솔루션 기업 일론(대표 박라미)은 자사의 미세전류 괄사 홈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듀플로우(DUFLOW)’가 뷰티 박람회인 ‘2026 코스모프로프 Worldwide 볼로냐’에서 ‘코스모프로프 어워즈(Cosmoprof Awards)’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듀릿H(DURIT-H)’은 인체 생체 전류와 유사한 미세전류 기술을 전통적인 괄사 요법에 접목한 홈케어 디바이스다. 두피 및 헤어 케어를 집에서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일론은 지난 2025년 이태리 및 홍콩 어워드 파이널리스트 진출에 이어 2년 연속 최종 후보에 올랐다.


    이와 함께 듀플로우는 글로벌 트렌드 예측 기관 뷰티스트림즈(BEAUTYSTREAMS)가 선별하는 ‘코스모트렌드’에 최종 선정됐다.

    박라미 대표는 “전 세계 뷰티 산업의 본고장인 볼로냐에서 2년 연속 어워즈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데 이어 코스모트렌드 선정까지 이뤄내 영광스럽다”며, “이번 성과는 듀플로우의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이를 발판 삼아 유럽과 북미 등 글로벌 수출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듀플로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듀릿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외 유통망을 강화하고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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