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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투자솔루션·컨설팅 두루 갖춘 자산관리 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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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투자솔루션·컨설팅 두루 갖춘 자산관리 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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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이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증권회사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삼성증권은 국내 최고 수준의 투자 솔루션 인프라와 상품 공급 역량, 전문 컨설팅 능력을 두루 갖춘 대한민국 대표 ‘자산관리 명가’로 평가받는다. 프라이빗뱅커(PB) 조직부터 비대면 상담 시스템까지 고객층 전반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객 세분화 전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2020년 증권업 최초로 론칭한 삼성증권 패밀리오피스는 수십 년간 축적한 세무, 부동산, 포트폴리오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오너 및 엑시트 오너, 개인 자산가를 아우르는 가문 맞춤형 특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22년에는 젊은 자산가를 위한 ‘더 SNI 센터’, 2024년 1월에는 국내 최초로 ‘SNI 패밀리오피스센터’를 신설해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 자산관리 부문에서도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자기주도형 투자 성향의 고객을 위해 디지털자산관리본부를 운영하며 투자 상담부터 업무 처리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2022년에는 디지털 부유층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론칭했다. 투자 정보, 실시간 웹세미나, 디지털 PB 상담 등을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보상 플랫폼 ‘삼성증권 앳 워크’를 선보였다.


    삼성증권은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운영 중이다. 유튜브 채널 ‘삼성증권’은 2025년 11월 기준 국내 금융사 최초로 구독자 286만 명을 돌파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초부유층 고객에게는 차별화된 컨설팅을, 젊은 고객에게는 진입장벽을 낮춘 디지털 자산관리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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