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지난해 말 고객가치혁신실 산하에 고객 경험(CX)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해당 조직은 고객 요구를 수집·분석하고 이를 상품·서비스 개선과 중장기 고객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한다.
올해 전국 71개 군 지역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도 운영한다.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통신 이용 교육, 보안 안내, 단말 점검 및 상담 등을 진행한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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