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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식당' 식자재값 미지급 논란에…"사실 아냐"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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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식당' 식자재값 미지급 논란에…"사실 아냐"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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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장우가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홍보하며 유명 맛집으로 등극한 순대국집이 식자재 대금을 미지급했다는 의혹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식품업체 A사는 17일 한경닷컴에 "앞서 불거진 미지급 의혹과 관련된 내용은 모두 지급이 완료됐다"며 "내부적으로 다 확인이 됐다"고 말했다. 다만 "지급 시점이 언제냐"는 문의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렵다"고 답했다.

    A사는 이장우 순대국집으로 알려진 B식당 직원들에게 '본사'로 불리는 곳이다. A사에서는 담당 직원을 두고 B식당을 관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장우가 이사로 등재돼 B식당 외에도 도시락 등의 제품을 출시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이번에 말이 나온 미지급 건은 지난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다"며 "그런데 이미 다 지급이 된 건"이라고 말했다.

    앞서 충남 천안에서 축산물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C씨는 "연예인이라서 믿고 기다렸다"면서 이장우를 내세운 B식당에서 1년 넘게 정산 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가 직접 삶은 돼지머리 대금은 아직 입금되지 않았다. 돼지머리, 곱창, 대창, 허파, 족발 등 밀린 돈만 4000만원이 넘는다는 입장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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