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in이 ‘2026 대한민국 소비자선호도 1위’ 서비스브랜드(포장이사) 부문을 수상했다.
이사in은 외국인이나 일용직 투입이 빈번한 시장 환경 속에서 ‘전원 한국인 정규직 채용’ 원칙을 고수하며 주목받고 있다. 모든 현장 인력이 정식 채용된 한국인 전문가로 구성돼 언어 소통의 불편함이 없으며, 작업의 숙련도와 책임감도 남다르다는 평가다.
팀원들은 단순 경력자가 아닌 국내 주요 브랜드의 가전·가구 설치 기사 출신 전문가들이다. 고가 가전과 복잡한 모듈 가구의 분해 및 재설치 과정에서 정교한 기술력을 선보이며 파손 위험을 원천 차단함은 물론, 이사 후 즉시 사용 가능한 완벽한 세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이사in은 모든 지점을 본사 실무진이 직접 관리하는 100% 직영 시스템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수준의 고품질 서비스를 보장하며, 고객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를 완성했다.
이사in 김지윤 대표는 “고객의 불안을 확신으로 바꾸기 위해 기술력과 책임감을 갖춘 정예 인력만을 고집해 왔다”며, “앞으로도 100% 직영점 운영과 한국인 전문가들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이사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