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25.03

  • 284.55
  • 5.04%
코스닥

1,164.38

  • 27.44
  • 2.41%
1/3

한패스·메쥬·리센스메디컬…코스닥 상장 위한 일반청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패스·메쥬·리센스메디컬…코스닥 상장 위한 일반청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번주에는 한패스, 메쥬, 리센스메디컬 등 세 곳이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일반 청약을 한다.

    1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패스는 16~17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희망 가격 범위 상단인 1만9000원으로 확정했다. 공모금액은 209억원, 상장 시가총액은 2009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과 대신증권에서 청약할 수 있다. 2017년 설립된 이 회사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본국 등 해외로 자금을 송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가 핵심이다.


    메쥬도 16~17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공모가는 희망 가격 상단인 2만1600원이다. 공모금액은 291억원, 상장 시총은 2099억원이며 신한투자증권이 주관사다.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를 개발했다.

    리센스메디컬은 19~20일 일반청약을 진행한다. 희망 공모가는 9000~1만1000원으로 오는 18일 최종 공모가를 확정한다. 예상 시총은 976억~1194억원이며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이 주관사다. 이 회사는 피부과와 안과 등에서 쓸 수 있는 냉각 치료 솔루션을 판매한다.


    이 밖에 NH스팩33호(17~18일), 신한스팩17호(19~20일) 등 스팩 두 곳도 일반 청약을 받는다.

    최석철 기자 dolsoi@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