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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김가람,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14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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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김가람,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14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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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이며 아이돌그룹 르세라핌에서 탈퇴했던 김가람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김가람은 지난 13일 개인 유튜브 채널 '가람온리(garamOnly)'를 만들고, 다음날 첫 영상을 개재했다.


    김가람은 채널을 연 이유에 대해 "영상을 켠 이유는 제 연기 영상, 연습 영상을 담아보거나 아니면 저의 일상을 모습들을 한번 담아보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영상에는 그는 연습실에서 연기 연습을 하거나 대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등 평범한 대학생의 일상을 담아냈다.

    해당 채널은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14만명을 넘어섰으며 첫 번째 영상의 조회수도 61만뷰를 기록하고 있다.


    김가람은 2022년 걸그룹 르세라핌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한 누리꾼은 제보자와 나눈 메신저 대화를 공개했는데, 제보자는 김가람이 중학교 재학 당시 동급생을 '왕따'시키고 학생들의 돈을 빼앗은 가해자라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는 해당 사실을 부인했으나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김가람은 데뷔 18일 만에 활동을 중단했다. 이어 같은 해 7월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김가람은 지인을 통해 학폭 의혹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이후 김가람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졸업 후 2024년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매체연기학과에 진학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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