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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상공인용 '안심통장', 카카오·케이뱅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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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상공인용 '안심통장', 카카오·케이뱅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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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안심통장 3호 지원사업’에 참여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안심통장은 서울시가 지원하는 소상공인 전용 마이너스통장으로, 작년 3월 카카오뱅크가 서울시와 협력해 금융권 최초로 선보였다.

    개인사업자 2만 명에게 공급하는 3호 안심통장의 대출 한도는 1인당 최대 1000만원이다. 소상공인은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자금을 꺼내쓸 수 있다. 안심통장의 대출 금리는 연 4.8% 안팎이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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