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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공대상'에 김종문·김종화·하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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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공대상'에 김종문·김종화·하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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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상공회의소는 ‘제38회 울산상공대상’ 수상자로 김종문 오션마린서비스 대표와 김종화 피유코어 생산부문장, 하현수 대한유화 총괄본부장 등 3명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영 대상에 선정된 김종문 오션마린서비스 대표는 선박 엔진 부품·조선 기자재의 국산화와 판매를 통해 수출 확대에 기여하고, 해외시장 개척과 거래처 다변화로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했다. 산업·선박용 윤활유와 그리스 제품의 자가 브랜드화를 통해 유통구조를 개선하고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한 것도 높이 평가받았다.


    기술 대상에 선정된 김종화 피유코어 생산부문장은 폴리올 산 처리 기술과 독자적인 촉매 개발로 친환경 공정 혁신을 이끌었다. 극저온 보냉재 생산기술과 폴리머 폴리올 공정 개발을 통해 국내 폴리올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였다.

    안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하현수 대한유화 총괄본부장은 안전보건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고도화했다. 화학물질 제조·취급 사업장으로서 전 사업장에서 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P등급)을 달성·유지하며 선도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제38회 울산상공대상 시상식은 다음달 9일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열린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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