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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티'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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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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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티'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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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39.0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5.3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31.3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3.1%, 57.0%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예스티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HPA 시장 확대에 주목 - 흥국증권, BUY
      02월 27일 흥국증권의 손인준 애널리스트는 예스티에 대해 "2026년 실적 성장 이상 없음. HPA 시장 확대 가속화, HPO 시장의 개화 조짐: 글로벌 메모리 고객사의 HPA 신규 도입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해당 시장 성장이 당초 예상대비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른 예스티의 HPA 매출 확대 기회 역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당사는 예스티의 HPA 매출액이 2026년 110억원, 2027년 62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고객사 추가 확보 여부에 따라 2027년 HPA 실적 추정치의 상향 가능성은 존재한다. HPO 역시 파운드리 2nm GAA, DRAM 4F2(삼성전자 0a, SK하이닉스 0b 세대부터 적용 예상) 등을 타겟해 개발 진행 중이다. 트랜지스터 구조 미세화에 따라 고온 공정으로 인한 수율 감소 리스크가 커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고압 솔루션 기반 장비에 대한 수요는 지속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HPA를 시작으로 관련 제품군 확대 중인 예스티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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