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25

  • 26.70
  • 0.48%
코스닥

1,148.40

  • 11.57
  • 1.02%
1/2

李, 내일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취임 후 아프리카 정상 첫 방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李, 내일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취임 후 아프리카 정상 첫 방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11일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마하마 대통령은 실무 방문 형식으로 이날 방한했으며, 14일까지 닷새간 국내에 머물 예정"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양 정상은 이번 회담을 통해 교역·투자, 해양 안보 및 재외국민 보호, 국방·방산, 기후변화 대응, 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을 강화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 취임 이래 아프리카 정상의 방한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나 대통령 방한은 2024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이후 약 2년 만이다.


    가나는 1977년 한국과 수교했고, 아프리카 내의 민주주의 선도국이자 서아프리카의 무역·물류 중심국이다. 2021년 출범한 아프리카대륙 자유무역지대(AfCFTA) 사무국도 가나에 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