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25

  • 26.70
  • 0.48%
코스닥

1,148.40

  • 11.57
  • 1.02%
1/2

한국 '독자 핵무장' 주장…이상희 前 국방장관 별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 '독자 핵무장' 주장…이상희 前 국방장관 별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방부 장관과 합참의장을 지낸 이상희 예비역 육군 대장이 10일 별세했다. 향년 80세.

    육사 26기로 1970년 임관한 이 전 장관은 노무현 정부 합참의장으로 재직하면서 전시작전통제권을 이양하려는 미국을 설득해 2012년까지 늦추는 합의를 이끌어냈다.


    이후 이명박 정부 초대 국방부 장관으로 발탁된 그는 “미국이 북한의 핵 보유를 인정한다면, 대한민국 핵무장도 용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순영 씨, 아들 이왕섭 씨, 딸 이주연 씨가 있다. 빈소는 분당서울대병원, 발인은 12일 오전 6시40분.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