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2.59

  • 280.72
  • 5.35%
코스닥

1,137.68

  • 35.40
  • 3.21%
1/2

최립우·강우진, 듀오로 데뷔…순둥+청량 케미 '기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립우·강우진, 듀오로 데뷔…순둥+청량 케미 '기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이 2인조 듀오로 데뷔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충분한 논의 끝에 최립우와 강우진이 2인조 팀으로 데뷔하기로 결정했다"며 "그동안 응원을 보내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로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종영한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프로그램에서 각기 다른 매력과 안정적인 무대 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방송이 진행될수록 성장한 모습과 함께 두 사람의 팀워크와 시너지도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후에도 두 사람의 인연은 이어졌다. 브랜디드 콘텐츠 촬영과 라디오 동반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했고, 서로의 팬미팅을 찾는 모습이 알려지며 남다른 우정으로 관심을 모았다.


    최근에는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 이달의 DJ로 함께 발탁돼 3월 한 달 동안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최립우와 강우진이 속한 듀오는 오는 5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팀명과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