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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지엘에스 김환용 대표, KB국민은행 ‘CEO COMMUNITY’ 3월호 표지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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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지엘에스 김환용 대표, KB국민은행 ‘CEO COMMUNITY’ 3월호 표지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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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물류 전문기업 ㈜로얄지엘에스(RoyalGLS) 김환용 대표가 KB국민은행이 발행하는 경영 전문 월간지 ‘CEO COMMUNITY’ 3월호의 표지 모델 및 특별기획 인터뷰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CEO COMMUNITY’는 전국 국민은행 및 KB금융그룹 객장과 기업 최고경영자들에게 배포되는 매거진으로, 매월 시대의 흐름을 앞서가는 혁신 경영인을 엄선해 표지 인물로 다룬다. 이번 3월호는 42년간 국제물류 외길을 걸어온 베테랑이자, 독보적인 ‘행복경영’ 철학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김환용 대표를 집중 조명했다.

    이번 특집 기사에서 김 대표는 남들이 기피하던 중동 및 이란 시장을 정직과 신뢰로 개척한 서사를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김환용 대표는 “위기가 있어야 성장이 있다”는 신념 아래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전례 없던 위기 속에서도 항공 수출과 K-방역 물품 운송에 집중하며 매출액 247% 성장이라는 성과를 일궈냈다.


    특히 카타르항공 VVIP 파트너로서의 입지와 전 세계 190개국을 잇는 강력한 네트워크는 로얄지엘에스만의 경쟁력으로 꼽혔다. 김 대표는 “모두가 위험하다고 고개를 저을 때, 현지의 문화를 공부하고 파트너와의 신의를 지키기 위해 아파트를 처분하면서 까지 결제자금을 조달했다”며 “이러한 진심이 이란과 중동 파트너들을 움직였고, 오늘날 로얄지엘에스만의 독점적인 물류 루트를 만든 원동력이 됐다”고 회고했다.

    김 대표는 ‘출근부 없는 회사’, ‘시차출퇴근제’, ‘성과에 질책 없는 회의’ 등을 통해 직원들에게 전폭적인 자율성을 부여한다. 그는 이를 ‘로얄패밀리’ 정신이라 부르며, 구성원의 행복이 곧 기업의 생산성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성과급 제도 등을 통해 몸소 증명해내고 있다.



    이 외에도 김 대표는 급변하는 물류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AI를 활용한 OCR(문자인식) 시스템 고도화와 자동 견적 솔루션 등 디지털 전환(DT)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AI가 물류의 표준을 바꾸는 시대에도 결코 대체할 수 없는 가치는 결국 ‘사람의 온기’”라며 따뜻한 기술 경영을 강조했다.

    로얄지엘에스 김환용 대표는 “KB국민은행과 경영전문 기관인 한국능률협회가 발행하는 매체의 표지 모델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이번 인터뷰를 계기로 로얄지엘에스가 추구하는 선한 영향력과 행복경영의 가치가 더 많은 경영인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 대표는 ‘징검다리 나눔회’를 통해 15개 사회단체에 정기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서울경제인협회 명예회장, 한국국제물류협회 부회장으로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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