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글로벌 럭셔리 여행 네트워크 ‘버츄오소’에 글로벌 파트너로 합류했다.
버츄오소는 전 세계 100개국에서 2500개 이상의 여행사 네트워크, 2만 명 이상의 여행 전문가를 보유한 럭셔리 여행 커뮤니티다. 호텔, 리조트, 항공사 등 여행 관련 기업이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있다. 업력, 재무상태, 비전, 서비스 등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해 파트너사를 선정한다.
버츄오소 파트너사는 지역 파트너에서 시작해 글로벌 파트너로 승격 과정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이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가입과 동시에 글로벌 파트너로 합류해 차별성을 보였다. 소피텔은 이로써 전 세계 여행 에이전시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석촌호수 앞에 위치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잠실, 성수, 강남 등 서울 주요 권역과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컬처럴 링크(문화적 연결)'이라는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프랑스와 한국의 문화를 조화롭게 선보이고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빈센트 저니건 총지배인은 “버츄오소의 엄격한 선정 절차를 거쳐 글로벌 파트너로 합류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성과다. 소피텔이 지향하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 철학과 버츄오소가 추구하는 고객 중심 가치가 긴밀히 맞닿아 있는 만큼, 전 세계 고객들에게 기대를 뛰어넘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