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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SKT, 풀스택 AI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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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SKT, 풀스택 AI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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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이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에서 ‘풀스택’ 인공지능(AI) 인프라 전략을 공개했다.

    SK텔레콤은 지난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월드모바일콩그레스(MWC)에서 AI 인프라와 모델, 서비스 전 영역을 아우르는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약 300평 규모의 전시관에는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AI, 마케팅 AI, AI 모델, AI 에코시스템 등 총 27개 아이템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는 7만5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행사 기간에 글로벌 통신사 및 기술 기업과의 협력 논의도 이어갔다. 개막 첫날 SK텔레콤은 싱텔 디지털 인프라코, NTT 등 통신사와 리벨리온, 망고부스트 등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기업을 대상으로 컨퍼런스를 열었다. AI 데이터센터 역량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도 맺었다. SK텔레콤은 글로벌 서버 기업 슈퍼마이크로, 에너지 관리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3자 업무협약(MOU)을 맺고 데이터센터 구축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방안을 공동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또 컴퓨팅 자원 연결 기술 기업 파네시아와 협력해 AI 데이터센터 구조 혁신 및 자원 활용 효율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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