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어젯밤 UAE 외교장관과 통화를 갖고 UAE의 민항기가 인천까지 바로 출항할 수 있도록 부탁했다"며 "오늘부터 아마 항공 서비스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UAE에 3000명 가까이 되는 한국 국민이 있다며 전세기도 준비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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