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3

李지지율 65% '최고'…지선 與승리론 46%·野승리론 30% [갤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李지지율 65% '최고'…지선 與승리론 46%·野승리론 30% [갤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주째 올라 65%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물은 결과,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 대비 1%포인트 오른 65%였다. 이는 현 정부 출범 한 달 무렵 최고치와 같다.


    부정 평가율은 1%포인트 내린 25%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3%포인트 오른 46%, 국민의힘이 1%포인트 내린 21%였다. 갤럽은 "작년 8월 중순부터 민주당 지지도 40% 내외, 국민의힘 20%대 초중반 구도가 지속되다가 최근 한 달간 양당 격차가 커졌다"고 평가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현 정부 출범 후 최저치인 19%(작년 7월)에 점점 근접하는 모양새다.


    지방선거 결과 기대 조사에선 '여당 후보 다수 당선'이 46%, '야당 후보 다수 당선'이 30%였다. 여당 승리론은 1월부터 3개월째 상승세다. 야당 승리론은 3개월째 하락세다.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전화조사원이 직접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11.9%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