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90

  • 490.36
  • 9.63%
코스닥

1,116.41

  • 137.97
  • 14.10%
1/2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10% 넘게 급반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10% 넘게 급반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증시가 하루 만에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가 전쟁 장기화 우려 완화 속에 상승 마감하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되는 분위기다.


    5일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4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만8700원(10.86%) 오른 19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함께 SK하이닉스(11.07%), 현대차(12.77%), SK스퀘어(10.85%), 기아(10.34%)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전반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반등에 성공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강보합으로 마감했고, 나스닥지수는 1.3% 상승했다.

    배경은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도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회복 흐름을 나타내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