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8.82

  • 95.08
  • 1.7%
코스닥

1,129.34

  • 12.93
  • 1.16%
1/2

美 국방, 對이란 군사작전 "자비 없는 승리…그들은 끝장났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 국방, 對이란 군사작전 "자비 없는 승리…그들은 끝장났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닷새째 진행 중인 대이란 군사작전과 관련해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승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헤그세스 장관은 미 국방부 청사에서 댄 케인 합참의장과 함께 브리핑을 진행한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적인 지휘 아래 미국이 단호하고 파괴적으로, 그리고 자비 없이 승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작전 시작 후 나흘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결과는 놀라울 뿐만 아니라 역사적이라고 할 만하다"면서 "오직 미국만이, 우리만이 이를 주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여기에 엄청난 파괴력의 이스라엘군(IDF)이 더해지면 그 결합은 우리의 급진 이슬람주의 이란 적대세력에는 순전한 파괴다. 그들은 끝장났고, 그들도 그것을 알고 있거나, 아니면 적어도 곧 알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번 작전이 시작한 지 나흘밖에 되지 않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세계 최강의 두 공군이 이란 영공을 완전히 장악할 것이며, 아무런 저지 없는 공중 장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