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감자값 평년보다 4.9% 오를 듯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감자값 평년보다 4.9% 오를 듯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농업관측센터가 이달 가락시장 감자(전체·상품 기준) 20kg 1상자당 도매가격을 6만7000원으로 예상했다. 1년 전(6만4293원)보다 4.2%, 평년(6만3879원)과 비해서는 4.9% 비싼 수준이다.

    인상 요인은 전년 동기 대비 3.3% 줄어든 출하량이다. 시설에서 재배하는 올해 봄감자 생산량은 전년 대비 6.0% 증가한 4만1990t에 달할 전망이지만 전체 공급 비중의 55%를 넘게 차지하는 저장감자 출하량은 전년 대비 10.2% 급감할 것으로 관측됐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