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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발레오, 복지재단과 나눔활동…지역 밀착형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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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발레오, 복지재단과 나눔활동…지역 밀착형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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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평화발레오(대표 남정민·사진)가 ‘2026 행복더함 사회공헌 우수기업’ 에서 공유가치창출 사회공헌 부문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평화발레오는 ‘고객, 구성원, 사회의 행복 추구’라는 경영 이념 아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며, 기업 전반에 사회적 가치 창출을 실천해 왔다.


    특히 PHC그룹 김상태 회장은 ‘정의롭고 선한 삶의 가치 실현’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PHC큰나무복지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평화발레오는 PHC그룹의 대표 계열사다. PHC큰나무복지재단과 함께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평화발레오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밀착형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돌봄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사내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 공헌을 기업 문화로 정착시키고 있다.


    평화발레오는 국내 최초 7단 DCT(듀얼클러치 변속기)용 더블클러치를 개발하고, 현재 전동화·수소 모빌리티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러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아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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