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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2개 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한공회, 전국 회계 네트워크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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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2개 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한공회, 전국 회계 네트워크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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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03월 03일 13:52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달 26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서울 12개 지역공인회계사회 동시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서울 지역회 출범으로 지난해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 기반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이 마무리됐다.


    한공회는 지난해 10월 강원, 11월 제주를 시작으로 12월 인천(4개 지역), 올해 1월 경기(14개 지역)에 이어 이번 서울(12개 지역)까지 지역별 조직망을 구축해 전국 단위의 촘촘한 회계 전문가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운열 한공회 회장을 비롯해 서울 12개 지역 초대 회장단, 지방공인회계사회 산하 지역회장단, 본회 임원 및 서울 지역 회계법인·개인사무소 소속 회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해 조직 완성을 함께 축하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서울은 경제와 정책의 흐름이 가장 먼저 시작되고 집결되는 지역인 만큼 현장을 잘 아는 공인회계사들이 회계의 가치를 구현하는 중심축이 돼야 한다”며 “오늘 출범하는 12개 지역회가 회원 간 교류 활성화의 구심점이 돼 지역 경제 현장의 회계 투명성을 높이고 우리 사회 전반의 신뢰를 쌓아가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전국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계기로 향후 지역별 현장의 목소리를 회무에 적극 반영하고, 전문가로서 공익적 역할수행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 각 권역을 책임질 12개 지역회 초대 회장단으로는 풍부한 실무 경험과 지역 특성에 대한 이해를 갖춘 다음의 공인회계사들이 선임됐다.

    다음은 서울 지역공인회계사회 회장단 명단.


    ▲강남 신동명 ▲서초 오준석 ▲송파·강동 전명철 ▲영등포·여의도 위호광 ▲동작·관악 서원교 ▲강서·양천 임명호 ▲구로·금천 이연상 ▲용산 김우성 ▲마포·서대문·은평 고준모 ▲종로·중구 김덕수 ▲성동·광진·동대문·중랑 송재현 ▲성북·강북·도봉·노원 엄은숙

    최석철 기자 dols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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