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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공습 여파에 코스피 2%대 급락…한때 6100선까지 내줘 [HK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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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공습 여파에 코스피 2%대 급락…한때 6100선까지 내줘 [HK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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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편집=윤신애PD

    미국의 이란 공습 여파로 3일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급락하며 6100선 아래로 밀려났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8.98p(1.26%) 내린 6165.15로 하락 출발했다. 이후 장 초반부터 낙폭을 키우며 한때 6100선까지 내줬다.


    이후 오전 10시 기준, 66.09p (1.06%) 하락한 6,178.04를 기록 중이다.

    중동 지역의 전면전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 전반의 투자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은 모습이다.


    이에 그간 코스피 상승을 견인해 온 반도체 투톱과 자동차주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유가 급등과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주가를 끌어올려 에너지와 방산 관련 종목 등이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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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지수 역시 전장보다 22.96p(1.92%) 하락한 1169.82로 출발했으나
    이후 반등해 오전 10시 40분 기준, 22.20p(1.86%)오른 1214.98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33억원, 3597억원 순매수, 개인은 6558억원 순매도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2.6원 상승한 1462.3원에 출발해
    '환율 1500원' 우려가 재등장하고 있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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