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KT&G가 후원하는 ‘2026 국제대학생 창업교류전(ASVF)’ 서포터즈 워크숍이 지난 25~26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다음달 개최하는 ASVF를 진행할 대학생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는 행사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발표하며, 주체적인 행사 운영자로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와 행사 운영 전략을 배우며 실무 역량을 키웠다. 이들은 이틀간 활동을 통해 국제대학생 창업가가 교류하고 성장하는 ASVF의 핵심 가치와 목표를 접했다.
행사 관계자는 “서포터즈는 본 행사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핵심 인재”라며 “이번 워크숍이 주도적으로 현장을 운영하는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제대학생 창업교류전(ASVF·Alliance Students’ Venture Forum)은 세계 각국의 대학생 창업가들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교류하는 글로벌 창업 경진 프로그램이다. 매년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을 갖춘 다양한 스타트업 모델이 소개되고 있다.
박종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