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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미국 흑인영화 대표하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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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미국 흑인영화 대표하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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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종차별 문제와 흑인으로서 정체성을 그리는 미국의 영화 감독이다. ‘하워드 비치 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똑바로 살아라>가 흥행에 성공하며 주류 영화 감독으로 부상했다. 2020년에는 흑인 영화인으로서 최초로 칸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정답은 하단에)
    티켓 이벤트 : 삼매경
    국립극단 ‘삼매경’이 오는 12일 서울 명동예술극장 무대에 오른다. 35년 전 연기했던 배역에 대한 후회와 실패감에 시달리는 배우가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몸부림친다. 4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10명을 뽑아 R석을 두 장씩 준다. 당첨자 발표는 5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예술인 QUIZ 정답은 스파이크 리)
    꼭 읽어야 할 칼럼
    ● 수집광의 집은 어떤 모습일까?


    존 손 경 박물관을 대표하는 돔 공간은 유리 천장을 통해 자연광이 비치고, 1층부터 위층까지 수직으로 연결된 구조 속에 방대한 소장품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그 중심에 가장 눈길을 끄는 세티 1세의 석관은 정교한 이집트 상형문자로 장식된 손 경의 가장 비싼 애장품이다. - 테이트 미술관 수장고 코디네이터 박소연의 ‘영국 소장품 아카이브’

    ● 환상인가 냉혹한 현실인가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에서 소년은 벵골 호랑이와 함께 망망대해에서 살아남았다는 경이로운 이야기와, 표류한 인간들 사이에서 벌어진 살육 끝에 홀로 생존했다는 잔혹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같은 결말이지만, 전혀 다른 진실. “당신은 어떤 진실을 믿겠습니까?” - 칼럼니스트 사공준희의 ‘준희네 공연맛집’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음악 - 안드라스 쉬프 독주회

    안드라스 쉬프 피아노 리사이틀이 오는 1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상세 프로그램은 바흐,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의 작품 중 공연 당일 공개된다.



    ● 뮤지컬 - 데스노트

    ‘데스노트’가 5월 10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이름을 적으면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데스노트를 두고 천재 고교생 라이토와 명탐정 엘의 대결을 그린다.


    ● 전시 - 백현진 개인전

    백현진 개인전 ‘Seoul Syntax’가 오는 21일까지 서울 PKM갤러리에서 열린다. 장지 페인팅과 드로잉, 비디오 근작 30여 점에 서울토박이 눈에 비친 서울의 풍경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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