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학기를 앞두고 교사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학사 일정 190일에 맞춘 일력 책 <단단력>이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일 예스24 독자 펀딩 시작 후 일주일 만에 3496% 달성률을 기록했다. 20~30대 구매자 비율이 50.1%로, 젊은 교사들이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박민규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은 이를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공개 이후 판매량이 치솟아 종합 6위에 올랐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