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이 26일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0%로 상향 조정했다. 기존 1.8%에서 0.2%포인트 높였다. 최근 반도체 수출 호황 등을 반영해 성장률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2%로 전망됐다. 이는 지난 전망치(2.1%)에 비해 0.1%포인트 높인 것이다.
내년 성장률 전망은 1.9%에서 1.8%로 내려 잡았고,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2.0%로 동일했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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