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5일 정기총회를 열고 정대진 전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사진)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정 회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장을 거쳐 대외 통상 협상·전략 기획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는 통상차관보를 역임했다. 협회는 “미국·유럽연합(EU) 등 주요국의 보호무역 기조 속에서 협회를 이끌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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