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는 지난해 연간 총 2000억원의 자사주 매입도 완료했다. 다음달 주주총회를 거쳐 자본준비금 5조89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할 예정이다. 김정규 SK스퀘어 사장은 “올해 AI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사업을 혁신하는 데 주력하겠다”며 “AI 진화를 위한 병목을 해소하고, 반도체 밸류체인 영역에서 신규 투자도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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