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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육천피' 눈앞...'백만닉스', '20만 전자'마저 뚫어 [HK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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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육천피' 눈앞...'백만닉스', '20만 전자'마저 뚫어 [HK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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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영상/편집=윤신애PD</i>

    SK하이닉스가 '백만닉스' 고지 올랐다. 또한 삼성전자도 사상 첫 20만원을 달성했다.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육천피까지 단 30.36포인트만 남았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39p(0.13%) 오른 5853.48로 출발했으나 장 초반 5775.61까지 밀려났다가 이후 상승 흐름을 타기 시작하더니 지수는 사상 최고치인 123.55p(2.11%) 오른 5969.64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2조2866억원, 외국인은 1967억원 순매도했으며 기관은 2조3745억원 순매수했다.

    반도체 '투톱'의 강세는 코스피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중 각각 20만원선, 100만원선을 돌파하며 역대 신고가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5.68% 상승한 100만 5000원에 거래 마쳤고, 삼성전자도 3.63% 오른 20만원에 거래를 마감해 '백만닉스', '20만전자'라는 기록을 세웠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01p(1.38%) 상승한 1165.00에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5원 오른 1442.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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