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17.51

  • 47.87
  • 0.80%
코스닥

1,167.51

  • 2.51
  • 0.22%
1/3

이적·김진표 '패닉'의 귀환…20년만 콘서트 개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적·김진표 '패닉'의 귀환…20년만 콘서트 개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이적, 래퍼 김진표로 이루어진 듀오 패닉(Panic)이 돌아온다.

    패닉은 오는 4월 16~19일 LG아트센터 서울 LG 시그니처홀에서 콘서트 '패닉 이스 커밍(PANIC IS COMING)'을 개최한다.


    패닉의 콘서트는 무려 20년 만이다. 이번 공연은 이적과 김진표의 투샷을 무대 위에서 다시 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1995년 데뷔한 패닉은 총 4장의 앨범을 통해 '달팽이', '왼손잡이', 'UFO',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명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자취를 남겼다. 긴 시간 전설의 귀환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이번 단독 콘서트는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