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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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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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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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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994.3만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2,310.0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동안 외국인은 4,573.6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4.8%, 37.3%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삼성전자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천고삼비, 유리한 사업환경 지속 전망 - LS증권, BUY(신규)
      02월 24일 LS증권의 정우성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에 대해 "2026E 컨센서스 소폭 상회/1Q26E 컨센서스 부합 전망. 유리한 사업환경 지속 전망: 동사의 Valuation은 HBM 대비 Non-HBM의 영향이 큰 것(추정 내재가치 내 HBM Value 비중은 82.8%)으로 판단한다. 추정에 따르면 ① HBM 수급이 타이트해 지는 점, ② 경쟁사 HBM Advantage가 120% 이상으로 HBM 우선투자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점, ③ 동사 역시 HBM 시장 내 점유율 확보를 위해 HBM 우선투자 기조를 견지하는 점을 고려하면, 2027년까지 Conv. DRAM 수급 완화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현 상황에서는 별도의 메모리 가격 완화 신호(공급의 가파른 확대 및 급격한 수요 둔화 흐름)를 파악하기 힘든 상황으로, Non-HBM Value가 중요한 삼성전자에게 유리한 사업 환경이 중장기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신규)', 목표주가 '26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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