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에너지 사업 확대 긍정적 - 유진투자증권, BUY
02월 23일 유진투자증권의 한병화 애널리스트는 삼성물산에 대해 "향후 3개년 장래 사업계획을 통해 미래 성장사업 6.5~7.5조원, 기존 사업 1.5~1.9조원 투자 발표. 삼성물산의 본 사업 중 투자액이 가장 크게 배정된 곳은 에너지 부문으로 판단. 태양광, BESS 단지를 개발 초기에 매각해서 리스크를 최소화하던 사업 모델에서 완공 후 운영하는 방식을 추가하면서 대규모 투자 필요해진 것. 이외에 SMR, 해외 대형원전, 국내외 각종 수전해 사업 등과 프로젝트 파이낸싱 금액까지 포함하면 에너지 투자액은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추정. 동사의 25년말 기준 태양광, BESS 글로벌 파이프라인은 19.5GW. 현재는 대부분 개발 초기이나 이 중 일부를 운영단계까지 투자하고, M&A를 활용하면 3~4년내에 10GW 수준의 운영 중인 단지를 보유한 개발업체로 성장 가능. AI발 에너지 수요가 강해지면서 에너지 개발업체에 대한 대형 M&A 크게 증가하고 있어. 이 중 알파벳의 Intersect Power에 대한 47.5억달러 인수(태양광+BESS 위주10.8GW) 사례는 동사의 미래 가치 평가에 잣대 될 수 있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