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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임팩트, 2026 준법 자율준수의지 선언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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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임팩트, 2026 준법 자율준수의지 선언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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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임팩트는 지난 9일 서울 중구 서울사업장에서 공정거래 준수 의지를 다지는 ‘2026 준법 자율준수의지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임팩트가 지난 2023년 준법경영 강화를 위해 도입한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은 올해로 4년 차를 맞았다. 매년 대표이사 주관하에 선언식을 진행하며, 기업 내부의 자발적 법규 준수 시스템인 CP를 단순한 제도를 넘어 기업 문화로 정착시키고 있다.


    양기원 대표이사와 주요 임원진, 부서장 및 직원 대표가 참석한 이날 행사는 화상회의를 통해 전사에 생중계됐다. 자율준수관리자인 임성빈 경영지원실장이 지난해 성과 및 2026년 운영 로드맵을 공유한 뒤, 양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자율준수 실천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번 선언식에서는 지난해 CP 내재화에 기여한 우수 부서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대산지원팀(1위), 글로벌재무팀(2위), 회계팀(3위)은 각 팀의 업무 특성에 맞춰 준법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실무 프로세스에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도입·시스템화한 성과로 수상했다.


    이와 함께 한화임팩트는 작년 한 해 동안 전 임직원 대상 준법 교육과 사업장별 간담회를 실시했으며, CP 슬로건 및 우수사례 공모전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조직 전반의 준법 의식 공감대를 넓히는 데 주력했다.

    2026년에는 ‘지속가능한 내일, 컴플라이언스로 시작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준법 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국내외 주요 자회사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기 교육 및 현장 간담회를 이어가는 한편, ▲공정거래 자율준수 편람(핸드북) 신설 ▲국·영문 표준계약서 제·개정 등 실무 중심의 준법 가이드를 강화해 글로벌 수준의 투명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한화임팩트는 비상장사임에도 불구하고 2022년부터 사외이사제를 도입해 운영 중이며, 내부거래 심의위원회 설치 및 준법경영 행동규범 수립 등 거버넌스 체계 강화 조치도 병행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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