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PD의 '보석함' ChoCo 멤버 예찬, 태조, 안판, 윤지가 첫 패밀리 앨범 'ChoCo La Familia(초코 라 파밀리아)'를 통해 가요계에 출격한다. 초코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ChoCo La Familia'의 더블 타이틀곡 'FRENZY' 단체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은 공개 직후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앞서 선보인 또 다른 더블 타이틀곡 'GIMME' 뮤직비디오 티저 역시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팬들은 "아이돌 티저 같지 않다. 완전 기대된다", "멤버들 콘셉트 소화력이 대단하다. 너무 멋있다", "ChoCo만의 스타일이 확실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쏟아냈다.
이번 'FRENZY' 티저에는 예찬, 태조, 안판, 윤지가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중독성 강한 템포의 리듬 위에 네 멤버의 탄탄한 보컬 하모니가 더해지며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다. 짜릿한 긴장감과 경쾌한 에너지를 동시에 담아내 짧은 분량에도 곡의 분위기와 팀의 색깔을 각인시킨다. 새로운 중독성 앨범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조PD가 선보이는 첫 패밀리 프로젝트 'ChoCo La Familia'는 힙합을 기반으로 하되 형식적 장르 문법보다 태도에, 화려한 포장보다 자기 인식에 집중한 앨범이다. 네 멤버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가장 솔직한 모습으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ChoCo La Familia'에는 더블 타이틀곡 'GIMME', 'FRENZY'를 비롯해 'What’s Your Wish', 'ZZAN', 'On The Street'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음원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발매 당일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쇼케이스가 열리며, 해당 행사는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