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27년 이후 수요까지 대비한 증설 전망 - DS투자증권, BUY
02월 13일 DS투자증권의 김수현 애널리스트는 두산에 대해 "전자 BG 4분기 매출액 5,567억원 (+65.7% YoY, +26.6% QoQ)으로 당사 추정치 5,200억원을 상회했다. 북미 N사향 매출액은 4분기 2,1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분기 1,230억원 대비 70.7% QoQ 증가한 수준이며 25 년 연간으로 N사향 매출은 6,700억원 이상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4분기 영업 이익은 1,287억원 (OP 마진 23.1%)을 기록했으나 이 중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경상 영업이익은 1,510억원 (OP 마진 27.4%)으로 우리 추정치를 크게 상회했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전방 수요 증가 및 북미 N사향 견조한 수요로 26년 1분기 6,000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이 예상된다. 경상적 영업 마진율은 26~27%로 추산 되며 26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추가로 현재 로보틱스 주가가 유지될 경우 1분기 PRS 관련 개별 평가 이익 약 2,500억 원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예상된다. 베라루빈향 공급은 늦어도 3분기에 시작 되며 과점 공급 여부와는 별개로 적층 고도화에 따른 단위당 CCL 소요량 증가 (Q)와 초저손실 특성 강화의 일부 스팩 상향에 따른 ASP 상승 등이 본격화되는 시기다. 하반기는 분기 경상 매출 7,000억대, 마진 상승 구간으로 재진입하게 된다. 사측은 27년 이후의 초과 수요에 대비한 추가적인 캐파 증설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