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48.77

  • 40.24
  • 0.69%
코스닥

1,158.13

  • 4.13
  • 0.36%
1/3

김병주, 경기지사 불출마…"사법 정의 세우는 최전선 서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병주, 경기지사 불출마…"사법 정의 세우는 최전선 서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3 지방선거의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하지 않겠다고 22일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부로 경기도지사 출마의 뜻을 내려놓는다"고 말했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점을 거론하며 "사법 정의가 국민 신뢰 위에 바로 서지 못한다면 민주공화국의 기둥도 흔들릴 수밖에 없다. 도지사 선거를 준비하는 자리가 아니라 이 역사적 과제를 완수하는 최전선에 서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달 5일 경기도지사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한 바 있다.


    김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민주당의 경기지사 후보군은 김동연 현 지사, 추미애·권칠승·한준호 의원, 양기대 전 의원 등으로 좁혀졌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